명동을 문화예술의 1번지로 복원시키고자 시작된 명동국제아트페스티벌이 올해로 6회를 맞이했다.
‘Artro Together'라는 주제로 L7명동호텔 3층에서 진행되는 ’제6회 명동국제아트페스티벌‘(권대하 집행위원장)과 동시에 6일부터 10일까지 L7명동호텔 5층에서는 ‘하정민 & 스페셜아트’전이 열리고 있다.
제6회 명동국제아트페스티벌 운영위원장을 맡고 있는 하 작가는 한국미술계의 대표적인 중견화가로 널리 알려졌으며 얼마 전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진행된 ‘2018대한민국미술문화축전’의 기획을 맡았으며 ‘하정민 & 컴퍼니’라는 제목으로 부스 전에도 참여한 바 있다.
하 작가는 제15회 대한민국미술대전 대상을 수상했으며, 작년 12월 중국에서 ‘한국미술의 기업합작’이라는 주제로 강연회를 연 하정민 작가는 이번 여름 중국 산동성 제남에서 초청을 받아 강연회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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