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를 탈출해 FIFA 월드컵 커플로! 獨신 남녀 獨일전 응원
스크롤 이동 상태바
솔로를 탈출해 FIFA 월드컵 커플로! 獨신 남녀 獨일전 응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솔로를 탈출해 FIFA 월드컵 커플로! ⓒ뉴스타운

국제축구연맹(FIFA) 공식 후원사 현대자동차가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 F조 예선 마지막 경기인 독일전 응원을 위해 마련한 ‘사랑의 유람선 팬파크’가 6월27일 한강 유람선에서 성공적으로 열렸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남녀 각 50명씩 총 100명의 싱글 남녀들은 한강 유람선 선상에서 진행된 파트너 찾기를 통해 월드컵 커플로 거듭 태어나, 한강의 야경을 배경으로 신나게 독일전 경기를 응원했다.

‘사랑의 유람선 팬파크’는 다원화하는 대한민국 사회에 걸맞는 새로운 응원문화 전파를 위해 현대자동차가 기획한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 캠페인’의 하나로, 스웨덴전 ‘파자마 팬파크’, ‘애견 팬파크’와 멕시코전 ‘수화해설 팬파크’, ‘하석주 팬파크’가 성황리에 열렸으며, 독일전에서는 ‘우주소녀 옆자리 팬파크’가 함께 열렸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