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청 용상아트홀 전시장에서는 지난 25일 오후 4시부터 ‘2018 용산평화예술전’과 같이 윤송아 개인부스전이 동시에 열리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2018 용산평화예술제에 참가한 작가들과 김성수 용산구 부구청장, 박길준 용산구의회 의장을 비롯한 부의장과 의원들, 박삼규 용산구문화원 원장, 민주평통 용산구협의회 이민재 회장과 협의회 임원들, 각 미술단체 회장들과 축하귀빈들은 용산평화예술제와 윤송아의 작품 부스 코너에서 윤 작가의 작품과 윤송아를 촬영한 사진전을 감상했다.
한편 윤송아는 한국미술협회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배우겸 화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2018 용산평화예술전과 윤송아의 부스전은 6월 25일부터 6월 29일까지 전시된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