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빈이 방탄소년단 진에게 반말을 해 논란에 휩싸였다.
11일 방탄소년단 진에게 반말을 해 논란이 불거졌던 솔빈이 사죄의 입장을 전하며 고개를 숙였다.
최근 솔빈은 인터넷 방송을 통해 '뮤직뱅크'을 떠나게 된 소감을 전하던 중 방탄소년단 진이 "수고했다"는 식의 인사를 건네자 그의 본명을 부르며 따라나갔다.
여기서 문제가 되는 것은 많은 사람이 시청 중인 인터넷 방송에서 솔빈이 5살 연상인 방탄소년단 진에게 반말을 했기 때문이다.
연예인은 사람들에게 보여지는 직업이기 때문에 말과 행동에 대한 조심성이 더욱 요구된다. 이에 솔빈의 실수에 차가운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솔빈은 라붐 팬들과의 소통을 나누는 과정에서 진을 따라나갔다.
이를 두고 "방송이 마무리된 뒤 따라나가면 되지 않느냐"라며 라붐 팬들을 무시한 것이 아니냐는 목소리가 더해지고 있어 파장이 일고 있다.
한편 솔빈은 이와 관련해 "죄송하다"며 사과의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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