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전주정신 표준교육안 제작 배부
스크롤 이동 상태바
전주시, 전주정신 표준교육안 제작 배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주정신 알리기 길잡이 역할 담당 할 전주정신 표준교육안 제작·배포

전주시가 전주사람의 자존감과 자존심을 높이기 위해 정립한 전주정신이 다음 세대에 올바르게 전달될 수 있도록 전주정신 표준교육안을 제작해 배부키로 했다.

시는 지난 2월부터 약 3개월 동안 전주정신 다울마당 위원들의 집필과 자문을 통해 전주정신 교육 시 교과서가 될 표준교육안을 완성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제작된 표준교육안은 총 80페이지 분량으로, 전주정신 정립의 필요성부터 전주정신을 대표는 꽃심, 꽃심 속 4가지 정신(대동, 풍류, 올곧음, 창신)의 의미와 역사 등에 대해 다루고 있어 전주시민과 타 지역 거주자 모두가 전주정신에 대해 보다 쉽게 알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표준교육안을 전주지역 초·중학교와 도서관, 주민센터 등에 배포해 시민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올 하반기부터는 표준교육안을 활용해 ‘찾아가는 전주이야기 나누기’를 진행할 계획이다.

민선식 전주시 기획조정국장은 “이번에 제작된 표준교육안을 통해 시민들이 전주정신의 의미와 가치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하반기에 진행될 전주이야기 나누기에도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