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올 & 크루셜스타 Double Concert ‘각자의 밤’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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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올 & 크루셜스타 Double Concert ‘각자의 밤’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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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올 & 크루셜스타 Double Concert‘각자의 밤’ ⓒ뉴스타운

감성 음악을 대표하는 두 뮤지션 한올과 크루셜스타가 다음달 7일 KT&G 상상마당 대치아트홀에서 Double Concert ‘각자의 밤’으로 대중들과 만날 예정이다. 지난달 31일 멜론티켓에서 단독 오픈하여, 두 아티스트의 강력한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이번 콘서트는 ‘각자의 밤’을 주제로 한올과 크루셜스타가 각자의 음악으로 관객들에게 다가가서 공감과 위로를 건낼 예정이다. 더불어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의 밤을 특별한 밤으로 기억하게 해줄 콘서트가 될 것이다.

한올은 ‘다시, 봄날’, ‘당신에게’ 등의 앨범 발매와 다양한 페스티벌과 콘서트에 참여하며 꾸준한 활동으로 한올만의 음악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드라마 ‘품위있는 그녀’의 OST와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 15’ OST에도 참여하며 감성적인 목소리로 드라마의 몰입도를 높여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동안 한올은 스무살, 레터플로우, 마이크로닷 등 많은 아티스트들과의 작업을 통해 ‘뮤지션들의 뮤지션’ 이라 불리우며 그녀의 음악성을 인정받고 있다.

한편 크루셜스타는 일상 속에서 느끼는 다양한 감정들을 음악으로 풀어내며 두터운 팬층을 형성하고 있다. 지난 30일 깜짝 싱글 ‘think ‘18’을 발표하며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있다. 특히 수록곡 ‘studio life(Feat. Jaeku, Beaver)’는 복합문화전시 [THINK : VAKER STUDIO]에서 정식 공개 전 선보여 현장의 뜨거운 반응을 얻은 곡이다.

두 아티스트는 ‘유학’이라는 곡을 통해 같이 작업했던 인연이 있다. 곡에서 보여준 환상적인 호흡이 콘서트로 이어져 많은 팬들의 기대를 받고있다. 한올 & 크루셜스타 Double Concert ‘각자의 밤’에서는 늦은 저녁을 마무리할 수 있는 감성적인 곡들을 라이브로 접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각자의 밤’으로 이루어진 사행시 이벤트가 진행되어 관객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한 편, 한올 & 크루셜스타 Double Concert ‘각자의 밤’ 을 개최하는 CULTURE THINK는 7월 중순에 펼쳐질 스트릿 컬쳐 페스티벌 NBA BUZZER BEAT FESTIVAL 2018과 9월 국내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힙합 페스티벌 RAPBEAT FESTIVAL 2018을 통해 대중들에게 이번 콘서트와는 또 다른 매력의 페스티벌을 선보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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