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언니(이선홍), 이태원서 ‘그림나이트’ 파티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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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언니(이선홍), 이태원서 ‘그림나이트’ 파티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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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작가들의 세계관 접할 수 있는 기회

▲ ‘그림 나이트’ 파티에 참여해 분위기를 만끽하는 사람들, 맨왼쪽 일러스트레이터 홍언니(이선홍) ⓒ뉴스타운

월간이태원과 일러스트레이터 홍언니(이선홍)는 지난 26일 ‘그림 나이트’ 파티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안도 바이스 벌사’서 열렸던 이번 행사는 150여명이 참석해 행사 분위기를 달궜다. 초대 작가로 김은송, 이기택, 이한글이 참여했다.

전시, 뷔페, 클럽, 게임, 취향 저격하는 칵테일까지 많은 콘텐츠를 파티에 잘 녹여내 그림이라는 컨셉으로 이번 행사는 참석자들의 뜨거운 반응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무엇보다 가장 뜨거웠던 반응은 초대 작가(김은송, 이선홍, 이기택, 이한글)의 콘텐츠였다.

평소 그림의 콘텐츠를 접하기 힘든 대중들에게 편하고 쉽게 보고 느끼고 공감하는 시간과 함께 실제 작가들의 세계관을 들을 수 있으며, 일방소통이 아닌 쌍방 소통으로 문제도 맞히고 게임도 하며 뜨거운 분위기를 이어갔다.

이어 일러스트레이터 홍언니(이선홍)는 7월에 연인 일러스트 컬러링북을 출판할 소식을 전하면서 이후 파티는 조금 더 보완하여 대중들에게 신선한 콘텐츠로 즐기게 해줄 것이라고 약속했다.

월간이태원은 새로운 놀이문화를 선보이겠다는 취지로 구성된 신생 파티팀으로, 매월 1회 이태원을 주 무대로 테마가 있는 네트워킹 파티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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