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보훈무용예술협회, 2018 수상자의 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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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보훈무용예술협회, 2018 수상자의 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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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수상자의 밤 포스터 ⓒ뉴스타운

사단법인 보훈무용예술협회(이사장 류영수)가 주최하고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가 후원하는 6월 호국보훈의 달 기념  ’2018 수상자의 밤‘ 공연이 6월 3일 국립극장 KB하늘극장에서 개최한다.

‘무담(舞談)-춤 이야기’ 행사는 2018 수상자의 밤을 비롯해 국제신인작가전, 무색(舞色)-춤의 빛깔, 우리춤전시회, 대통령상 수상자의 당대의 춤 등 다채로운 공연이 무대에 오른다. 수상자의 밤은 재능 있는 무용인을 배출하고, 발굴하는데 그 목적을 둔 행사이다.

지난 4월 8일 상명아트센터 계당홀에서 개최된 제13회 한.중 국제무용경연대회 예선에서 대상 및 최우수상 수상자와 사)보훈무용예술협회 전라남도지회에서 개최한 제3회 평화통일전국무용경연대회에서 대상 및 금상을 수상자들을 최종 선발하였다.

선정된 수상자로는 이소영, 윤예령(숙명여자대학교 대학원), 강동우, 이우영(상명대학교 문화기술대학원), 박채원(중앙대학교 졸업), 박정주(상명대학교), 신유진(한국종합예술학교), 정예지(이화여자대학교), 김하현, 박선영, 이재영, 전부희, 이루희(숙명여자대학교), 문영선, 송수현, 박수빈, 김지훈(단국대학교), 이소율, 백현아, 최정윤(서경대학교), 박 은(전주예술고등학교), 최성우, 이사랑, 안예나, 이세영(계원예술고등학교), 김현수(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최은희, 선승주(진도국악고등학교), 조연주(서초고등학교), 정지수(광주예술고등학교) 무용수들이 2018 수상자의 밤에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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