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황인영 기자] '더콜' 황치열과 김종국이 환상의 호흡을 예고했다.
11일 방송된 Mnet '더콜'에서는 새로운 매칭을 통해 콜라보레이션 커플이 된 황치열과 김종국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종국을 향한 일편단심을 보여줬던 황치열은 라스트 콜 직전까지 김종국에 적극적인 애정공세를 펼쳤고, 결국 김종국과 콜라보 커플이 성사되며 모두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김종국과 황치열의 콜라보가 확정되자 MC 유세윤이 중국을 겨냥한 것 아니냐는 농담을 던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더콜'을 통해 시청자들에 다시 한번 가창력을 인정받은 황치열은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대중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중국에서 엄청난 인기를 자랑하는 황치열이 또 다른 중국 한류열풍의 주인공 김종국과 '더콜'에서 보여줄 새로운 호흡에 대중의 기대가 쏠리고 있는 상황.
앞서 황치열은 지난 3일 발행된 매거진 '하이컷'과의 인터뷰를 통해 중국 활동을 시작하게 된 계기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당시 황치열은 "'불후의 명곡' 세 번째 무대에서 '아버지'라는 노래를 부르게 됐는데 우연히 그 모습을 중국에 계신 팬이 보고 1시간 동안 펑펑 울었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이 이야기가 이후 한국 가수를 찾고 있던 '아시가수4(중국판 '나는 가수다') 팀에게 전달됐고 내게 연락이 닿았다"라며 "정말 팬 한 분이 계기가 된 거다. 그걸 알기에 뭐든 더 열심히 최선을 다해 하게 된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더콜'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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