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인조 신예 ‘걸스온탑(Girls On Top, GOT, 멤버 은지, 혜림, 지현)’이 뜨겁다 못해 무서운 상승세를 타고 있다.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어린이들과 함께하는 공연으로 파주 헤이리마을 갈대광장 특설무대에 대선배 4인조 신인 걸그룹 ‘트위티(Tweety, 리더 아인, 해린, 한울, 보름)’와 한 무대에 서게 되는 경사스러운 소식을 전했다.



‘걸스온탑(G.O.T)’ 팀 애칭 ‘걸탑이’들은 오후 3시 반 선배 트로트가수 한유빈 무대에 이어 3시 50분 무대에 오르며, 그 뒤를 이어 선배팀 ‘트위티(타임엔터테인먼트)’의 이번 신곡 ‘BAD BOY(배드보이)’와 ‘파이팅 아저씨’ 등의 무대를 만나볼 수 있다.

‘걸스온탑’ 팀은 최근 광화문 청계광장 메인무대에 올라 1시간여 동안 콘서트 무대를 선보여 급성장한 실력을 뽐냈으며, 자살예방 생명존중 캠페인 1004클럽 홍보대사로도 위촉되는 등 선배팀 ‘트위티’ 못지 않는 왕성한 활동으로 정상을 향해 나아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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