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사진가 박상문의 북콘서트가 3월 17일 오후 충무로 예술통 삼거리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박상문 작가가 우리 문화의 멋과 얼을 알리고 문화를 더욱 다양하고 풍부하게 만들고 있는 40인을 담은 휴먼 포토 다큐멘터리(HUMANS OF KOREA 한국사랍들) 출간을 맞이하여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잇는 40인의 한국인들과 함께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서예가 하상호 작가의 퍼포먼스와 장승깎기 명인 김종흠 명인의 퍼포먼스로 이어졌다. 퍼포먼스에 이어 박상문 작가와의 대화와 함께 공연이 이어졌다.
한편 박상문 작가는 중앙일보 영문일간지 사진담당 부국장, 전 청와대 출입 사진기자, 한국기자협회 ‘ 달의 기자상’, 한국사진기자협회 ‘한국보도사진전’ 심사위원을 역임했다.
현직 사진기자로 활발히 활동하며 ‘Korea Joongang Daily’에서 ‘HUMANS OF KOREA’라는 포토 기획물을 연재하고 있다.
그 가운데 전통과 현대 문화를 이끌며 대한민국의 과거와 미래를 연결하는 40인을 담아 ‘휴먼 포토 다큐멘터리’로 새롭게 구성한 것이 ‘HUMANS OF KOREA 한국사람들’이다.
작가는 우리나라만의 멋을 전하기 위해 밤낮없이 열정을 쏟아 붓는 이들의 꿈과 일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 현장감이 느껴지는 생생한 사진들로 삶의 다채로운 형태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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