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 북관대첩비 복원모습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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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북관대첩비 복원모습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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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원작업에 박차

^^^▲ 북관대첩비
ⓒ 문화재청^^^
문화재청은 작년 10월 일본으로부터 반환받아 금년 삼일절에 북한에 되돌려준 북관대첩비가 함경북도 김책시 림명리 현장에 복원되는 모습을 담은 동영상과 사진 8장을 통일부를 통해 북측으로부터 전달받았다.

복원식이 담긴 동영상과 사진은 북측이 한일불교복지협회에 전달하였으며, 북관대첩반환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 초산스님과 통일부를 통해 문화재청에 전해진 것이다.

북관대첩비는 함경북도 김책시 림명리 2만여㎡ 보호구역에 세워졌으며, 받침돌은 북측이 밝힌 대로 건립당시의 것을 인근에서 발굴하여 사용하였다.

지난 3월 1일 개성에서 남측으로부터 돌려받은 북관대첩비는 함경남도 단천시 용덕리와 김책시 장현동 경계인 해발 709m의 마천령(摩天嶺) 고개를 넘어서 이동돼 현지에 복원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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