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은 가짜 남자, 진짜 남자는 박근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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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23523 2006-11-30 23:22:24
이명박조빠

민심은천심 2006-07-17 22:51:57
여성의힘은 어머니의모성만큼 강합니다,,여성의 섬세함과 조직적인 사고력 민족과조국을 사랑하는 애국애족의 정신으로 대한민국의 마거릿대처가 되실 박근혜님의 리더쉽은 도탄에빠진 민초들의 삶을 어루만지고 선진국으로 우리경제를 탄탄대로로 올려놓을 우리국민이 원하는
민족중흥의 지도자가 되리라 확신합니다.

대한민국 박사모 2006-07-03 13:42:43
고건 전 총리 “박근혜와 연대, 협력할 수 있다”
"친북죄익세력 잘 못된다" "친북죄익세력 몰아내어야 한다"

고건 전 총리가 정치권 세몰이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열린우리당과 민주당을 타깃으로 삼은 듯하다. 그러나 고 전 총리는 최근 가진 인터뷰에서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와도 손잡을 수 있다”며 유연한 태도를 보였다.

고건(高建·68) 전 총리는 최근 ‘희망한국국민연대’(이하 희망연대) 설립 의사를 밝혔다. 이는 내년 대권(大權)을 향한 장도에 첫 발자국을 찍은 것으로 평가되기도 한다. ‘희망연대’는 7월26일 치러지는 재보궐선거 이후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중도 실용주의 개혁세력’이 연대 대상이다. 고 전 총리는 “현 정치권이 꿈을 담아내지 못하고 있다”면서 “희망연대는 향후 사회 각 분야 일반 국민을 중심으로 한 시민운동 성격의 연대모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서울 연지동 사무실에서 정계개편 구상, 양극화, 한미관계 등을 주제로 고 전 총리를 인터뷰했다. 고 전 총리는 이 자리에서 노무현 정부와는 다른 대북·대미관(觀)을 드러냈다. 노무현 정부의 초대 국무총리를 맡은 인물이지만 오히려 한나라당 노선과 유사했다. 고 전 총리는 “박근혜 대표와도 연대 협력할 의사가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 인터뷰는 5·31 지방선거 이전에 이뤄졌기 때문에 당시 한나라당은 박근혜 대표 체제였다.

독자2 2006-07-01 10:57:57
독자야 기사 같이 아넘 안 보면 된다.
이 정도 기사감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야 용기가 필요한것이다. 뭐 저질 스럽다고 뭔 눈엔 뭔만 보인다고 너의 표현이 저질 스럽다.

독자 2006-07-01 09:43:24
진자 이것도 기사라고 올렷남 참으르 저질스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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