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사망자수가 점점 늘어나 37명이 사망하고 부상 143명의 인명피해가 난 경남 밀양 요양병원 화재사고는 반복되는 안전사고라지만 병원당국의 부실한 재난 대처 등 허술한 대응을 강력 비난하며 제대로 된 진단과 책임 규명을 요구했다.
이와함께 활빈단은 중앙정부와 지자체의 화재 예방및 안전을 책임질 당국에 “제천 대형화재 사고후 불과 한달 남짓 지나 안전불감증으로 꼬리를 무는 밀양 세종 요양병원 화재 참사에서 교훈을 얻지 못하면 대한민국 사회는 안전을 누릴 자격이 없다”며 전국병원의 화재안전 전수조사 및 긴급 대책 강화도 주문했다.
아울러 활빈단은 세월호 사고 후 “대대적 안전 강화 대책을 내세웠지만 달라진 게 없다.”며 문재인 대통령에 ‘제대로 된 나라와 올림픽 개최국다운 총체적 안전사회’ 대책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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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가 자주나도 안전관리를 외면한 정부와 대통령에게 책임이 있는 것이다.
현송원이 미소에 얼빠진 대통령이 문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