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 ‘쓴(苦)소리’ 싫어하는 ‘단(甘)소리’ 정당?"
스크롤 이동 상태바
"한나라, ‘쓴(苦)소리’ 싫어하는 ‘단(甘)소리’ 정당?"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8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허허 2006-06-15 13:10:34
그걸 이제 알았소?
아날로그가 디지털로, 디지털에서 디지로그로 가는 시대에...
한나라당은 그저 아나로그에만 머물러 있지요.
혹시 모 광고 처럼 디지털을 "돼지털"알고나 있는지 모르겠네...
한나라당. 이대론 절대 집권 못한다.
장담한다. 장담해. 생각이 바뀌어야 행동도 바뀌고, 행동이 바뀌어야 습관이 바뀌는 것은 상식에 속하는 얘기인데...

한나라당은 립서비스 챔피언당. 웰빙당. 수구꼴통당, 아나로그당.
친미사대주의당. 재벌옹호당. 차떼기당, 서민말살당, 환경오염지지당, 등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의 부정적 이미지를 어떨게든 확보하려는 정당으로 어찌보면 우리 국민들이 불쌍한다는 생각도 든다. 저런 정당 한국 제 1 야당이라니..... ㅉㅉ

아는사람 2006-06-15 13:43:38
한나라당 백번 지지해봐라. 국물하나 나오나.
지네들 먹기 바쁜 놈들인데 뭐.

쫑일이똥무들 2006-06-15 18:08:06
요노무빨갱이세끼들이 어딜왔어 쌉질이야. 그래 한나랑에서 국물없다 좌빨갱이들이 나에게 해준것이 뭐있는데.

새나라 2006-06-16 10:50:13
한나라당 몇몇은 몸에 무엇이 좋은 약인줄 모르고 있죠.

강중권 2006-06-16 17:17:53
與 의원들, 선거참패 책임 "盧대통령 53% - 黨 34%"

열린우리당 의원들은 5·31지방선거 참패에 대해 당(34.7%) 보다는 노무현 대통령(53.3%)의 책임이 더 크다고 생각한다고 신문이 16일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와 공동으로 9~12일 열린우리당 의원 142명을 상대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75명-52.8%의 답변내용) 정부ㆍ여당으로부터 민심이 돌아선 가장 큰 요인에 대해 의원들 대다수(70.7%)는 ‘장기화한 경기부진’을 꼽았다.

다음은 △양극화심화(14.7%) △부동산 가격상승(6.7%) △증세 등 조세정책(4.0%) 등을 지적했다.

노 대통령이 강력하게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에 대해 의원들 대다수(72.0%)는 ‘신중한 추진’을 주장했다.

또 노 대통령의 향후 국정운영방향으로는 ‘진보개혁’(22.7%)보다 ‘중도안정’(72.0%)을 주문하는 요구가 높았다.

대통령 책임론은 수도권(40.5%) 의원들에게서만 당 책임론보다 낮았고 호남권(87.5%), 충청권(88.9%), 영남·강원·제주(60.0%), 비례대표(45.5%)등 나머지에서는 상당히 높았다.

신문은 정책 측면에서의 참패원인을 묻는 질문에 대해 △개혁노선 혼란(73.3%) △개혁정책 미흡(14.7%) △과도한 개혁정책(12.0%) 순 이었다고 전했다.

한·미FTA와 관련해 의원 54명(72.0%)은 “아직 준비가 충분하지 않은 만큼 신중하게 추진해야 한다”고 응답한 반면 ‘정부가 오랜 시간 준비해왔으므로 현재 일정대로 추진하면 된다’는 응답은 20명(26.7%)에 불과했다.

‘당내 차기 대선후보로 누가 가장 적합한가’를 묻는 질문에는 모름ㆍ무응답이 50.7%에 달했다. 응답자들 가운데는 정동영 전 의장과 고건 전 총리가 각각 12.0%, 김근태 의장 10.7%, 강금실 전 법무장관 6.7%, 한명숙 총리ㆍ천정배 법무장관ㆍ유시민 복지장관이 각각 2.7%였다.

‘정계개편 가능성’에 대해서는 ‘크다’는 응답이 86.7%로 압도적으로 많았다.

응답자는 선수별로 초선(56명), 재선(13명), 3선 이상(6명) 이었으며, 지역구 분포는 수도권 42명, 호남권 8명, 충청권 9명, 영남·강원·제주 5명, 비례대표 11명 등이다.

이에 대해 한귀영 KSOI 연구실장은 “개별정책 실패보다는 전반적 상황요인에 대한 광범위한 차원의 문제제기여서 그만큼 해결도 어려워 보인다”고 분석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