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유니버스 코리아 조세휘가 ‘꽃단장’을 했다.
2017 미스유니버스 선발대회에 파견된 조세휘가 20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플래닛 할리우드 리조트&카지노에서 열린 예선에 참가했다. 본선에 앞서 심사위원진에게 미모와 지성을 평가받는 자리.
92개국 대표미녀가 아름다움을 뽐내는 올해 제66회 미스유니버스 세계대회는 26일 오후 7시 플래닛 할리우드 리조트&카지노의 디 액시스 극장에서 펼쳐진다.
지난해 대회에서 김제니는 역대 한국대표 중 처음으로 우정상(Miss Congeniality)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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