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표 국가와 국민위해 빛의 정치를 해야 한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박근혜 대표 국가와 국민위해 빛의 정치를 해야 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26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샵(#)아이디 2006-06-18 20:54:33
앞으로 잘하는지 못하는지는
개인 샵(#)아이디 ~ 박근혜#이고시오 에
일거수 일투족이 모두 덧글로 올라갑니다

조갑제 2006-06-13 15:47:43
한 우파 의원의 박근혜 대표 극찬

"朴대통령이 가난에서 민족을 살려내었듯이 朴대표는 한국을 좌파로부터 구제하라는 사명을 띤 것이 아닌가 생각될 정도"

며칠 전 한나라당의 한 행동우파 그룹에 속하는 중진의원을 만났더니 의외의 말을 했다. 한나라당안에서 이념적으로 가장 정리가 확실하게 되어 있는 사람이 朴槿惠 대표라는 것이다. 그는 朴 대표가 아니었다면 한나라당의 보수적 정체성은 벌써 전에 사라졌을 것이라고 했다. 보안법도 朴 대표의 고집으로 黨內의 개정론을 저지할 수 있었고, 黨內의 좌파를 말 한 마디로 기를 꺾는 사람이 朴 대표란 것이다.

"朴대통령이 가난에서 민족을 살려내는 역사적 임무를 달성했다면 朴 대표는 한국을 좌파로부터 구제하라는 사명을 띤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朴 대표는 온유하면서도 카리스마가 있고, 안에는 쇠막대기를 안고 있는 것처럼 단호합니다. 김정일이나 김대중씨를 만난다고 해서 비판이 많은 줄 알지만 전략적 유연성 정도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기본이 흔들릴 사람이 아닙니다"

그는 한편으로는 한나라당의 웰빙당적 사정을 이렇게 설명했다.
"金淇春, 金文洙, 金容甲, 鄭亨根, 전여옥, 송영선, 황우려 의원 정도를 빼면 스스로 나는 우파라고 나설 만한 사람이 없습니다. 그들은 거리투쟁을 하는 애국운동단체들과 거리를 두어야 표를 많이 얻게 된다고 판단합니다. 이것이 얼마나 기회주의적이고 또 맞지도 않는 전략인지 알아도 말하는 사람이 없어요. 이런 한나라당으로써는 정말 곤란합니다. 5.31 선거 大勝이 2007년 大選과는 아무 관계가 없다는 것을 제가 가장 실감합니다"

애국세력은 한나라당이 좌파와 싸우지 않는다고 공격하면서 자연히 대표를 비판한다. 한나라당내에서 보면 그런 비판을 받는 朴대표가 가장 강경하게 보인다고 한다. 그렇다면 도대체 한나라당은 우파인가, 중도인가, 좌파인가? 중도좌파라고 봄이 타당할 것이다. 중도좌파 정당의 우파 대표, 그래서 朴槿惠씨가 더 위대하게 보이는 모양이다.


익명 2006-06-01 04:05:17
라이스 미 국무장관, 박근혜 대표에 위로 서한

"박 대표 용기, 결단력 자신에게 크게 도움 될 것"

◇ (왼쪽부터) 콘돌리자 라이스 미 국무장관,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
‘미국에도 박풍’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의 ‘박풍’이 태평양을 넘어 미 정치권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콘돌리자 라이스 미국 국무장관이 지방선거 지원 유세 중 피습 당한 박 대표의 쾌유를 비는 뜻에서 서한을 보낸 것.

서한은 주한 미 대사관을 통해 30일 한나라당에 전달됐으며 지원유세차 제주로 내려간 박 대표에게 구도로 보고된 뒤 현재 박 대표가 보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채성령 대표비서실 부장은 31일 데일리안과의 통화에서 “서한은 국제부를 통해 박 대표에게 보고됐으며 현재 박 대표가 보관 중”이라고 밝혔다.

라이스 장관은 서한에서 “지난 20일 피습 당하셨다는 소식을 듣고 크게 상심했다”면서 “대표님의 용기와 결단력이 대표님께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고 위로했다.

라이스 장관은 지난해 11월 아·태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참 석차 부산을 방문했을 때도 “박 대표가 어떤 분인지 궁금하다” 며 주변 사람들에게 묻는 등 관심을 표명한 적이 있다고 당 관계자들은 전했다.

익명 2006-05-31 22:57:52
라이스 美국무, 박대표에 위로서한

고노 日중의원 의장도 안부편지 보내

(서울=연합뉴스) 송수경 기자 = 콘돌리자 라이스 미국 국무장관이 지난 20일 유세중 피습사건으로 입원했던 한나라당 박근혜(朴槿惠) 대표에게 쾌유를 바라는 서한을 보냈다.

서한은 주한 미대사관을 통해 30일 한나라당에 전달됐으며, 지원 유세를 위해 제주로 내려간 박 대표에게 구두보고가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라이스 장관은 서한에서 "지난 20일 대표님께서 피습당하셨다는 소식을 듣고 크게 상심했다"면서 "대표님의 용기와 결단력이 대표님께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고 위로했다.

박 대표는 지난해 3월 방미기간 라이스 장관을 면담할 계획이었으나 라이스 장관이 해외순방인 관계로 면담이 무산된 바 있다.

라이스 장관은 지난해 11월 APEC(아.태경제협력체) 정상회의 참석차 부산을 찾았을 때 "박 대표가 어떤 분인지 궁금하다"면서 주변 사람들에게 묻는 등 같은 여성 정치지도자인 박 대표에 대해 큰 관심을 표명한 적이 있다고 당 관계자들은 귀뜀했다.

또 박 대표가 지난 3월 방일 당시 면담했던 고노 요헤이(河野洋平) 중의원 의장도 전날 주한 일본대사관을 통해 박 대표 앞으로 편지를 전달했다.

고노 의장은 "큰 상처를 입었다는 소식을 듣고 대단히 큰 충격을 받았다"며 "그런한 사태가 발생한데 대해 깊은 공분을 느끼면서 조속히 회복되길 기원하는 진심어린 기도를 드린다"고 위로했다.



손정혁 2006-05-31 21:25:50
한나라당의 완승을 축하드립니다.
그러나 한나라당이 좋아서 승리 한것이 아닙니다.
우리당과 대통령의 무능때문에 승리 한것입니다.
한나라당은 창당수준의 개혁이 필요한 당입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