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인생 '덤', 국가 국민 위해 모든 것 바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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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인생 '덤', 국가 국민 위해 모든 것 바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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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중자애 2006-05-29 13:22:05
다친 건 참으로 안된 일.
한나라당은 박 대표를 너무 선거전에 활용하지 말아야.
우선 치료가 잘돼 안심이지만 한나라당은 이를 너무 악용해
정치적 승리를 하려하지 말라.
볼썽사납다.

선거판 2006-05-29 14:05:34
뉴스타운이 오마이뉴스를 이길려고 하는 것인가
뉴스타운은 한나라당을 오마이뉴스는 열린당을 밀고 있으니 볼만하겠네.

환영 맨 2006-05-29 15:46:45
정말 너무나 보기 좋습니다. 축하 합니다 밝고 맑은 모습 몰 수 있어 너무 좋습니다. 제주도민들이 박근혜대표님을 보기 위해 많이들 기다리고 있습니다.

요미우리 2006-05-29 17:22:35
일본 요미우리 신문 보도

한국. 지방선거 유세중 피습을 당한 최대야당 한나라당의 박 슨혜대표(54)가 29일 입원했던 서울 시내의 병원에서 퇴원했다.

박 대표는 5월 20일 서울 시내에서 남성(50)으로부커 카터 나이프로 얼굴을 난자당해 오른쪽 얼굴에 약 10센티미터 상처를 입어 60바늘을 꿰매는 수술을 받았다.

단시 습격사건 이후 한나라당의 지지율이 상승하고 있으며, 31일 투표를 향한 선거지원 등 당무에 직접 복귀할지가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2006年5月29日11時42分 読売新聞)

AFP 2006-05-29 17:47:53
SEOUL (AFP) -
한국의 야당 지도자 박근혜 대표가 한 공격자로부터 얼굴을 습격 당한 후 9일 만에 병원에서 퇴원했다.

박대표(52)....54세를 잘못 기재한 듯......는 오른쪽 얼굴에 난 11cm 상처를 60바늘을 꿰맸다. 퇴원시 모습은 건강해 보였으며, 병원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지난 5월 20일 한국 최대 야당인 한나라당의 박대표에 대한 공격은 전과자 지충호라는 사람이 박스 커터로 난자 함으로써 발생했다.

지씨는 감옥에 14년간 투옥된 후 사회에 대한 불만과 좌절로 한나라당 지도자를 공격했다고 말했다. 그는 만일 살인 미수죄로 확정되면 5년 이상의 투옥에 직면해 있다.

한국 신문들의 여론조사에 따르면, 지씨의 공격으로 수요일 치러질 지방자치단체장 및 의원 선거에서 한나라당은 지지율이 상승하는 도움을 주게 됐으며, 반면 열린 우리당은 지지율이 하락하고 있다.


박 대표는 퇴원을 하면서 "저에 대해 걱정해주시고 보살펴 주신데 대해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고 말하고 서울 남부의 대전으로 선거 지원유세하러 떠났다.

박대표는 1979년 암살당한 박정희 전 대통령의 장녀이다. 그녀의 어머니도 아버지가 죽기전에 숙명적인 죽음을 맞이했다.

지씨는 변호사를 통해 상해에 대해 죄송하다고 말했다고 연합뉴스 보도를 인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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