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호서전문학교 주1일과정, 방송통신고등학교를 졸업한 성인학습자 입학지원 증가
스크롤 이동 상태바
서울호서전문학교 주1일과정, 방송통신고등학교를 졸업한 성인학습자 입학지원 증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학문위주의 전공이 아닌 미용, 식품, 인테리어, 호텔경영 등 전문 기술 분야에 대한 지원 상승

▲ 서울호서전문학교 ⓒ뉴스타운

학위취득을 희망하는 40대~60대 만학도 입학지원이 증가하고 있다.

1974년 평생교육 이념을 바탕으로 일반고교에 진학하지 못한 교육대상자에게 고교교육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설립된 한국교육개발원 방송통신 고등학교를 졸업한 성인학습자가 2016년 기준 약 24만 명을 넘어섰다.

전국에 성인학습자를 대상으로 한 방송통신고등학교의 수는 42개로 증가하는 등 학력취득을 원하는 성인학습자들의 수가 나날이 증가하고 있다.

서울시 강서구에 등촌동에 위치한 서울호서전문학교(학장 이운희) 주1일 학위취득과정 관계자는 “주1일 학위취득과정에도 방송통신고등학교를 졸업한 성인학습자들에 대한 입학지원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며 “과거 쉽게 접근할 수 있었던 학문위주의 전공이 아닌 미용, 식품, 인테리어, 호텔경영 등 전문 기술 분야에 대한 지원이 상승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미용기술을 배워 정년퇴임 이후 KOIKA(한국국제협력단) 봉사활동의 꿈을 가지고 입학한 공무원 전희권 씨(60세)를 비롯해 제2의 인생에 대한 꿈을 가지고 미용, 조리, 인테리어, 호텔관광분야 등 기술을 배울 수 있는 전공에 대한 지원이 많아지고 있다.

현재 서울호서전문학교의 주1일과정은 성인,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한 주1일 학위취득과정을 운영 중에 있으며 학생들의 연령대는 약60% 이상 30대~50대로 고르게 분포되어 있어 학력에 꿈을 가진 성인 학습자, 만학도 학생들이 공부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1:1 학습설계를 진행하고 있다.

서울호서전문학교 주1일 학위취득 과정의 지원자격은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및 졸업자, 방송통신고등학교, 검정고시 등 고등학교에 준하는 학력인정을 받은 사람이라면 20대~70대 이상까지 누구나 입학 가능하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