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라사랑 경남본부는 5일 오후2시 창원시청 앞 광장에서, 민족정신이 희박해져서 크게 안타까운 일이고 삼수운동 (대한민국.태극기.애국가)을 지키는 초심으로 돌아가는 마음으로 태극기 민심이 다시 뭉쳤다.
이번 태극기 집회는 천막농성을 할 것이며 12월 2일까지 24시간 가동 할 계획이다.
나라사랑 경남본부 경철수(대외협력 위원장)과 치창수(경남본부장)은 국가이익을 위해서 라면 보수가 반쪽이 된다면 국가경제. 안보의 위기를 바로 잡을수 없고 이웃 강대국과 맞서 싸울 수 없다면서 하나된 보수가 되기를 바라며 한국인의 민족 정신을 되 살려 보겠다는 의지로 이번 집회를 시작 하게 되었다고 강조했다.
이어 부산 자갈치 아재로 유명한 이광로 (부산 나라사랑 대외협력위원장)은 누구를 탓하고 누구를 원망하는 보수는 진짜 보수가 아니다 이제는 보수가 초심의 애국심으로 돌아가야 할 때 이며 단합된 민족사상을 잊어서는 안된다고 주장했다.

나라사랑 경남본부는, 이날 집회는 머리수를 채우기 위한 농성이 아니였기 때문에 미리사전 홍보도 없었다고 했다. 한달여 동안 24시간 천막 집회이기 때문에 대한민국 전국 보수우파가 모두모여 대동단결 성공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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