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송중기와 송혜교가 부부의 연을 맺었다.
송중기와 송혜교는 지난달 31일 수많은 하객들의 축하 속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품절남·품절녀 대열에 합류했다.
지난 7월 세간을 떠들썩하게 만든 결혼 발표의 주인공인 송중기와 송혜교.
송중기와 송혜교는 열애 발표와 동시에 결혼을 발표해 대중의 놀라움을 자아낸 바 있다.
작품 속 연인이 실제 연인이 된 송중기와 송혜교에 대중의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송중기가 지난 8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밝힌 결혼에 대한 생각이 눈길을 끈다.
당시 송중기는 "결혼 얘기는 내가 먼저 꺼냈다. 자연스럽게 서로 마음이 맞았던 것 같다"라며 "데뷔할 때부터 보고자란 8할이 차태현 형이다. 그래서 태현 형을 좋아하는 것 같고 자연스레 흡수하게 되는 것 같다"라고 결혼 모델로 차태현을 언급했다.
또한 "결혼하면 작품부터 할 거다"라며 "송혜교와 나 둘 다 할 작품이 너무 많고, 촬영을 들어가기 전 준비할 것도 많으니 여행도 쉽게 못 갈 것 같다. 아직 정해진 건 없다. 결혼 후 첫 작품이니 어느 때보다 신중하게 생각하게 된다"라고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한편 세기의 커플 송중기와 송혜교의 결혼을 향한 대중의 축하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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