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대표 욕보인 비난글에 네티즌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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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표 욕보인 비난글에 네티즌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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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열증 2006-05-26 22:45:33
"시인이기 전에 먼저 인간이 되어라!"
"2명의 잔혹한 문인 남녀 테러리스트들!"

인간을 일차적으로 평할 때 정상적인 사고를 가지고 사물을 판단하는 사람을 정상적인 인간이라고 부른다. 지금 정상적인 사고로서는 도저히 이해될 수 없는 이상한 한국의 남녀 기인(奇人)이자 문인(文人)인 두 테러리스트가 있다.

이들 두 남녀 시인은 정치 테러를 당하여 고통 중에 있는 박 대표를 향해 무자비한 글로서 테러를 감행했다. 이름하여 두 명의 잔혹한 남녀 문인 테러리스트라고 칭하고 싶다.

방종과 만용과 저질의 글을 써서 세상을 놀라게 하고 국민들을 온통 고통에 빠뜨린 두 문인 테러리스트는 단연코 노혜경 노사모 대표와 ‘민족문학작가회의’ 소속 송명호라는 두 남녀 시인들이다.



정호진 2006-05-25 16:49:47
민족문학작가회의 "송명호 글 문학성 인정 못해…
단체 입장과 무관" 송작가? 이런 넘들이 글을쓰고 있으니 나라가

민족문학작가회의는 25일 시인 송명호 씨가 쓴 박근혜 대표 피습 관련 시에 대해 “저질 욕설의 남발 등으로 문학적 형상성을 인정할 수 없다”며 “본회의 입장과 무관한 송명호 씨 개인의 글”이라고 밝혔다.

이 단체는 “문제가 된 글은 5월 22일 본회의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도 게시된 바 있었으나, 저질 욕설의 남발 등으로 문학적 형상성을 인정할 수 없었다”며 “시의 내용도 대다수 회원들의 정서와 상충될 뿐만 아니라 사회적 발전이나 국민적 통합 등에 기여하기보다 문학의 긍정적 역할과 단체의 위상에 해를 끼칠 수 있다고 판단해 삭제했다”고 밝혔다.

단체는 특히 “송명호 시인이 민족문학작가회의 회원이라는 점이 부각 강조되어 단체 홈페이지에 비난의 글이 쇄도하고 일상 업무를 마비시키는 결과를 낳고 있다”며 “해당 글은 본회의 입장과 무관한 송명호 씨 개인의 글임을 밝힌다”고 강조했다.

문제의 글은 지난 21일 송명호 씨가 인터넷 문학사이트인 ‘문학의 즐거움’에 게재한 이후 인터넷 상에서 급속히 유포되면서 물의를 빚었다.


허무 2006-05-25 00:21:46
참으로 한심한 사람이다...
참으로 불쌍한 사람이다...
참으로 피폐한 사람이다...
한마디로 치료가 필요한 사람이다...
송명호씨 당신은.,,,먼저 사람이 되시오

이동원 2006-05-24 22:06:13
너딸x지 는 어디달려있나?

개망나니 2006-05-24 20:24:16
송명호 "그런 시는 더 비열하게 느껴지도록 써야 하는 법"

박근혜 대표 피습과 관련, 원색적인 표현을 담은 시로 논란을 일으킨 민족문학작가회의 소속 시인 송명호씨가 블로그(blog.ohmynews.com/songpoet)를 통해 자신의 시를 옹호하는 입장을 밝혔다.

송씨는 24일 ‘박 대표 피습과 송명호로 살기의 어려움’란 글을 올리고 “내가 세상 속에서 유명해졌다. 파렴치한 인간으로 아주 유명해졌다”며 “야당 대표가 테러를 당했는데 이를 통쾌하다는 내용의 시를 썼다.

바로 ‘박가 년 X지는 손에 달렸다지’라는 졸시를 내가 썼다”고 적었다.

그는 이 글에서 가족과의 대화 내용을 소개하며 시의 정당성을 거듭 주장했다. 그는 “시를 왜 그런 식으로 쓰느냐”는 딸의 말에 “그런 시는 그보다 더 원색적으로 더 비열하게 더 더럽게 느껴지도록 써야 하는 법”이라며 “리얼리즘이란 작품 속의 현실과 작품 밖의 현실이 일치하도록 쓰는 거란다. 현실 속에서 많은 네티즌들이 아빠보다 더 심한 욕을 하지 않니”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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