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 한국 민주주의 성숙도 갈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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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로 2006-05-22 18:58:42
한 점 의혹? 요노무시끼들이 언제는 한 점의혹뿐만아니라 모든것이 완벽하다고 안했나...

감성정치 2006-05-22 19:00:41
우리는 이제 당신의 얼굴 사진만 보아도 눈물이 났다.
어떻게 연약한 여자에게 살인도구나 다름없는 커터칼로 생명을 위해했다는 것이야.

두고보자 2006-05-23 10:43:13
현명한 조사가 돼야지.
아니면 작살난다. 대한민국

싸움끝 2006-05-23 14:13:14
한 가족의 몰락이 한 국가의 혼란과 겹칠 때
그 국가는 미래가 없다. 즉 독재국가란 말이다.
제발 이제 서로 헐뜯지 말고 서로 포용하며 살자.
한나라당도 이제 이문제를 더 이상 정치쟁점화하지말고
정책으로 차분히 상호투쟁의 종말은 망국이라는 사실을 깨닫자.

막가네 2006-05-23 14:59:00
오세훈 후보 선거용 유세차량에 돌 날아들어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23일 후보 유세차량에 돌을 날려 보낸 혐의(선거자유방해)로 이모(38.식당업)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전날 오후 3시25분께 동대문구 이문동 모 아파트 앞 버스정류장에서 한나라당 오세훈 후보의 지지를 방송하며 지나가던 선거용 유세차량을 향해 갖고 있던 대나무로 직경 3cm 크기의 돌을 쳐 날려 보낸 혐의를 받고 있다.

오 후보는 당시 유세차량에 타고 있지 않았고 돌은 차량을 빗겨 나갔으나 이씨는 한나라당 관계자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다.

이씨는 경찰에서 “가뜩이나 장사가 잘 안되는데 방송이 너무 커 시끄러워서 돌을 날려 보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이씨에 대해 입건여부를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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