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전 대통령, "이게 나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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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삼 전 대통령, "이게 나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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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지요 2006-05-21 12:19:50
이런 나라에선

반면 노통의 포퓰리즘에 상대적으로 까다로운 후보는 박근혜 대표라고 했다. 재산 목록도 간단명료하고, 자식도 남편도 없다는 것이다. ‘어느 쪽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질 수 있는가’ 만으로 승부를 가려야 한다면, 박 대표의 시장경제 원칙 노선이 유리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박 대표의 절제된 언행도 노 대통령의 튀는 스타일에 부담이 될 수 있다”고도 한다.


인장도 2006-05-22 00:16:46
요노무시끼들이 나라 전단내고 다 망쳐 먹는다 이런일이 왜 무엇 때문에 양극화에 계층간 세대간 가족간 갈등요소만 양상하니까 사회불만세력이 너무나 많아 지는 것이다.

민형기 2006-05-22 03:43:53
분노 할 만하네요 진짜 이노무 나라가 어떻게 되었기에 이처럼 살벌해지고 상막한가

박사모 2006-05-22 04:04:51
박지만 '뭐가 잘못돼 이런 일 당하는지…

한나라당 박근혜(朴槿惠) 대표의 남동생 지만(48)씨는 21일 "큰 누나가 하는 일이 뭐가 잘못돼서 이런 일까지 당해야 하는지.."라며 착잡한 심경을 밝혔다.

지만씨는 이날 저녁 박 대표가 입원 중인 신촌 세브란스병원 20층 VIP병동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민주주의를 한다는 나라에서 이런 일이 발생해 황당하고 슬프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부모님도 테러나 이런 폭력으로 돌아가셔서 (누나의 피습 소식을 접하고) 상당히 놀랐다"면서 "의사 말에 따르면 조금만 잘못됐어도 큰일 날 뻔 했다고 하는 데, 정말 하늘이 도왔다고 생각한다"고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맞고요 2006-05-22 12:20:34
YS, "이기 나라꼬라지가?"
내일은 통일

“대북문제만 잘 된다면 깽판이라도 좋다”

3년 전 누가 했던 말인가?

김 대업을 교주로 모신 통속들이

배불뚝이에게

하늘 만큼,

땅 만큼 퍼 바쳤건만

일구월심 기다리던

김일성이 아들 정일이는

“또라이들! 아나 여깄다” 주먹이나 까댄다.

어제는

열린 우리당, 기간당원이

박근혜 대표,

그 화사한 미소,

연약한 생명을 카트 날로 도륙했다.

아니, 온 국민의 심장을 도려냈다.

깽판이 시작되는 걸 보니

‘민족을 파는‘ 장사치들의

“우리의 소원은 통일, 꿈에도 소원은 토~옹일”은

과연 내일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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