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복지부 사무실이 여러 군데로 흩어져 있는 데 대해 "공무원은 필요하면 돼지우리에서도 일해야 한다"면서 "옮겨서 따로 청사를 구하면 좋지만 여건이 안되는 만큼 고통스럽고 힘들더라도 참고 일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하지만 유 장관은 이날 '유시민 시계"에 대해선 민감하게 반응했다. "구태의연한 선물을 만들어서 죄송하다. 앞으로 이름을 쓰지 않겠다"면서도 "은수저 포장지에 이름을 쓰면 괜찮고 은수저에 이름쓰면 안되는 지 좀 구태의연한 비판 아닌가"라고 반문했다. "뉴스가 되는 지도 모르겠다"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기도 했다.
요노무세이들도 툭하면 고발 아님감 특히, 언론 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