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을 맞이하면서 20일 오후 인사동 하나로갤러리에서는 “2017 대한민국아카데미미술협회 '가을편지Ⅱ'전”이 화려하게 열렸다.
이날 오프닝 행사에는 대한민국아카데미미술협회 박외수 이사장과 한국예총 황의철 사무총장을 비롯한 하나로갤러리 정성태 관장, 일본국제서도협회 테라다하쿠운 이사장, (사)한국선진문화체육연합 윤재환 회장과 미술계 원로작가를 비롯한 선후배들과 대한민국아카데미미술협회 출품 작가들이 참석하여 오픈행사를 가졌다.
박외수 대한민국아카데미미술협회 이사장은 인터뷰에서 “대한민국아카데미미술협회는 20년 전통의 단체로 임원들이 150여 명과 초대작가들이 350여 명이 되는데 이번 임원 및 초대작가 기획전에 전국 각지에서 거의 대다수의 작가들이 참여하였습니다. 이렇게 많은 작가들이 참여하여 협조해 주신 것에 감사드리며, 해가 거듭할수록 작가들의 참여율과 작품의 질이 높아지고 있는데 이것은 협회 임원들과 초대작가들의 공이라 생각합니다.” 이어 앞으로도 많은 협조를 당부했다.
앞으로의 계획을 묻는 질문에 “이제는 국내에서 활동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국내와 더불어 외국으로 진출도 모색하고 있습니다.”라고 답했다.
2017 대한민국아카데미미술협회 '가을편지Ⅱ'전은 9월 26일까지 인사동 하나로갤러리에서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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