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지기싫으시면 분이차서 사람들에게 보복하시는거면 그냥 그만두시는게 서로에게 좋을듯합니다 240번 버스운전사분님... 다른 정년이 다되가는 버스기사님은 일일이 인사하고 물티슈도 구비해두시고 충전기도 구비해주시는데..닮으시면 뭇 사람들이 존경하고 좋아할테넫 왜 굳이 욕들으실일을 자처하시는지 참 미련하십니다
읽은내내 소름이 끼치도록 화가납니다...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아이도 아이엄마도 얼마나 속상했을까 생각해 봅니다..
아이는 혼자서 얼마나 무서웠을까???아이엄마는 혼자 울고있을 아이생각에 얼마나 애가 달았을까??
운전기사도 아이를 키우는 부모던가 아님 본인도 어린시절을 보냈을텐데 어쩜 그렇게 냉정하고 그런 행동을 했을까요????말도 안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꼭 처벌 받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