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번버스, 기사 모습 CCTV 논란 "무시에 욕까지…한 두 번이 아니야"
스크롤 이동 상태바
240번버스, 기사 모습 CCTV 논란 "무시에 욕까지…한 두 번이 아니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6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제발처벌 2017-09-12 13:41:40
KD 그룹의 대원교통입니다. 서울 74사9103 차량 11일경 오후 6시 20분정도입니다.

궁굼한아이 2017-09-12 13:42:36
이건 무슨 이유에서든 처벌해야 한다고 봅니다
아이 엄마와 승객까지 얘기하는데도 무시하고 나중엔 욕이라니요
갑자기 엄마를 잃고 정거장에서 울었을 그 아이는 어쩌라고요

ddd 2017-09-12 13:47:02
책임지기싫으시면 분이차서 사람들에게 보복하시는거면 그냥 그만두시는게 서로에게 좋을듯합니다 240번 버스운전사분님... 다른 정년이 다되가는 버스기사님은 일일이 인사하고 물티슈도 구비해두시고 충전기도 구비해주시는데..닮으시면 뭇 사람들이 존경하고 좋아할테넫 왜 굳이 욕들으실일을 자처하시는지 참 미련하십니다

개라슥 2017-09-12 13:49:03
널린게 버스기사다, 당장 짜르고~ 진짜 아이 안잃어 버린거 천운으로 생각하고
반성하면 사셈, 진짜 살인충동 느꼈다.

두아이엄마 2017-09-12 13:51:21
읽은내내 소름이 끼치도록 화가납니다...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아이도 아이엄마도 얼마나 속상했을까 생각해 봅니다..
아이는 혼자서 얼마나 무서웠을까???아이엄마는 혼자 울고있을 아이생각에 얼마나 애가 달았을까??
운전기사도 아이를 키우는 부모던가 아님 본인도 어린시절을 보냈을텐데 어쩜 그렇게 냉정하고 그런 행동을 했을까요????말도 안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꼭 처벌 받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꼭!!!!!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