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효리네 민박' 이효리가 이상순에 촌철살인과도 같은 발언을 던졌다.
3일 네이버 TV캐스트에 게재된 JTBC '효리네 민박' 선공개 영상에서 이효리와 이상순은 잘 나갔던 과거를 떠올리며 추억에 젖었다.
이날 이상순이 "오렌지족 시절에 압구정동 진짜 많이 갔는데"라고 운을 떼자 이효리는 "그때 오빠 강남에서 나 봤으면 아마..."이라 말했다.
이에 이상순이 "우와, 우와, 쟤봐!"라며 리액션을 하자 이효리는 "취급 안 했지 그때는. 오빠는 벌벌 떨면서 '저..저..'(이랬을 것)"이라 흉내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효리가 "고등학교 때 한 예쁨 했었는데. 뭇 남성들이 많이 따라왔었지. 그런 사람이랑 살고 있는 줄이나 알아"라고 이야기하자 이상순은 곧장 "알어"라고 수긍해 폭소를 더했다.
한편 JTBC '효리네 민박'은 매주 일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효리네 민박'은 14부작으로 제작돼 9월 중 종영 예정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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