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대 폐교 수순, 900억 교비 횡령 전 이사장…재소자에 폭행 당해 "일방적으로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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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대 폐교 수순, 900억 교비 횡령 전 이사장…재소자에 폭행 당해 "일방적으로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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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향 2017-08-02 11:43:33
명지끌어와 난장판치고 법과 원칙 무시하다 고발당해도 찍소리한번 못하는 서남대 교수협의회와 구성원들. 살기위해 눈치보기에 급급한 직원들. 불쌍한 대상은 오직 학생들뿐이다. 지역사회도 4년제 대학 품을 자격없다. 외부에서는 깽판치면서 목소리만 키우면 다 되는 줄 아는곳이 남원이라고 수근댄다. 서남대학교는 폐교가 답이다. 교육부는 나머지 대학도 모두 폐쇄해서 설립자에게 땡전한푼 주지말고 국고환수해야 한다.

향단 2017-08-02 11:39:02
서남대 폐교가 답이다. 지역사회와 학교측 보직자, 교수협회는 아직도 시립대 운운하면서 꿈속헤메고 있다. 교육부는 4개대학(서남대, 신경대, 한려대, 광양대) 모두 폐교시켜야한다. 모두 횡령금 변제 이행못했으니까. 그렇게 하면 설립자에게 한푼도 안주고 필요한 경비 제외한 너머지 모두 국고환수가 가능해 진다. 설립자와 구성원 모두 생존자격없다.

C8 2017-08-02 11:00:17
그래서 대학을 잘가야 되고 지잡대 가면안되는 이유일지도. 공부좀 하지. 저런댈 왜갔어.

C8 2017-08-02 10:57:23
900억 꿀꺽하고 90억 내면 할만한 장사네 ㅋㅋㅋㅋㅋ 사기꾼들 살기 참 좋은 나라야 대한민국은

2017-08-02 10:52:03
서남대를 폐교하면 득을 보는 건 결국 횡령을 한 설립자 이홍하 씨 일가가 된다"며 "정관상 폐교 뒤 남는 재산은 이홍하 씨 딸이 있는 신경대로 가게 돼 있다"고 강조했다.

전북도 관계자도 "교육부는 서남대 정상화의 선결조건으로 설립자의 횡령금 330억 원을 내도록 하고 있지만 이는 법적 근거가 없고 관행적으로 행한 것일 뿐이다"며 "교육부가 지역의 간절한 상황을 무시하고 사실상 서남대의 정상화를 가로막은 것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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