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안면 복지넷, 함께 먹어 행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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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로 잃은 식욕, 사랑으로 다시 찾았어요

▲ 조안면 복지넷, 함께 먹어 행복해요 ⓒ뉴스타운

조안면 복지넷(위원장 강선희)은 지난 7월 24일 조안면 능내리 소재 별난버섯(대표 이정순)의 후원으로 조안면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어르신 및 장애인들을 모시고 점심식사(들깨버섯탕)를 대접했다.

2015년부터 지역음식점의 후원으로 저소득층 어르신들을 초대하여 특별한 음식을 대접해드리고 있는 ‘따뜻한 밥상 릴레이’는 조안면 복지넷의 특화사업으로 단순히 밥 한끼를 제공하는 의미가 아닌 소외계층에게 지역사회의 사랑을 전파하고 소외감을 해소하는 정서지원사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함께 식사를 나눈 한 어르신은 “요즘 날씨가 너무 더워 입맛이 없어 더 외롭고 서글펐는데 이렇게 맛있는 식사를 이웃들과 함께 하니 식욕이 다시 살아났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 조안면 복지넷, 함께 먹어 행복해요 ⓒ뉴스타운

이에 장명도 조안면장은 “불황에도 이렇게 뜻깊은 자리가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후원해 주신 별난버섯 사장님께 감사하다”며 “지역사회의 소외계층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후원이 해마다 늘어나서 지역사랑에 대한 관심이 더욱 확산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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