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에서 주민들 한테 걷어들인 세금으로 지자체 의원들 연수를 빙자한 관광을 시켜줘야 하는 이유를 이해를 못하겠습니다.지자체의원들 해외연수가 꼭 필요로 할까요? 주민들께 세금으로 걷어들인 세금을 활용할 곳이 없어서 도의원.시의원,구의원에게 해외연수를 관광지로 선택해서 꼭 보내야 하는지요?
매년 지자체 예산이 축소되는 걸 방지하기 위하여 지자체에서는 멀쩡한 콘크리트 인도를 다음 해에는 콘크리트를 뜯어서 아스팔트로 다시 까는 걸 보았습니다.여름철에는 아스팔트에서 올라오는 지열이 더 높다는 걸 모르시는지? 지방세를 활용할 곳이 없어서 멀쩡한 콘크리트를 아스팔트로 깔아야 하는지? 내년도 예산이 축소되는 걸 방지하기 위하여 하는 것인지 지방세 활용에 감시가 들어가야 합니다.
국회의원,도의원 감축 및 국회의원,도의원등 최저 시급제,인센티브제 도입합시다. 도지사,도의원,그외 공무원들이 현장 출동해서 피해여부 파악과 현장상황, 바이러스발생 여부확인 및 방지등 할 것도 많은데 연수라 해서 못오는 건 말이 안되죠 그게 믿고 찍어준 사람들에게 할 일입니까 박근혜같은 인간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