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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서울지방의 낮 최고기온이 16.6도까지 오른 것을 비롯, 합천 23.6도, 산청 22.8도, 밀양 22.7도, 장흥 22.2도, 남원 22.0도, 순천 21.8도, 대구 21.7도, 광주 20.7도, 대전 19.7도, 충주 18.2도 등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20도를 웃도는 포근한 기온분포를 보였다.
기상청은 “황사가 물러난 후 남서쪽에서 접근하는 따뜻한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맑고 포근한 날씨를 되찾았다”면서 “그러나 26일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전국이 흐린 가운데 전남과 경남, 제주도 지방에 비가 조금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가 5∼20mm가량 되겠고 전남과 경남지방은 5mm안팎으로 매우 적겠다.
한편 기상청은 25일 오전 10시 30분을 기해 강원영동과 영남지방에 건조주의보를 발표했다.
기상청은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지역의 일 최소 습도가 평균 25% 안팎에 머물고 바람까지 초속 7미터 이상으로 강하게 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산불 등 화재예방과 건강관리에 각별히 신경써줄 것을 당부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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