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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일, 독극물 협박범 검거로 특진한 공주경찰서 조상규 경위와 부인 ⓒ 뉴스타운 한상현^^^ | ||
조경위는 지난해 5월 초 공주시 유구읍 소재 Y식품회사에 독극물을 투입하겠다고 협박하며 일화 1천500만엔을 요구하는 범인을 검거하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4개월여에 걸쳐 처를 식품회사 여직원으로 가장시켜 범인과 계속 통화를 유도하는 등 끈질긴 수사 끝에 공갈범을 검거했다.
조 경위는 최근에도 전국을 무대로 상습적으로 고급승용차량을 절취한 절도단을 검거하는 등 능력과 희생정신을 두루 갖춘 경찰관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번 특진에 대해 조경위는 "동료직원들과 함께 고생하여 사건을 해결하였는데 자신만 특진의 영예를 안게 되어 같이 동료들에게 미안하다"며 "시민들이 편안하게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근무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조상규 경위는 지난 2003년 5월 발생한 공주박물관 국보 강탈사건 해결로 경사로 특진한지 2년11개월만에 또다시 특진하는 영예를 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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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기자님 공주지역 발전을 위하여 불철주야 두발로 뚸시느라 고생이 많 습니다,기사 잘 읽어 습니다.
건강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