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 온워드 비치 리조트, ‘카네미츠’ 신임 총지배인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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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 온워드 비치 리조트, ‘카네미츠’ 신임 총지배인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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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매니저를 시작으로 단계적인 진급을 통해 새로운 총지배인으로 임명

▲ 카네미츠 요시아키 온워드 비치 리조트 신임 총지배인 ⓒ뉴스타운

괌에 있는 온워드 비치 리조트(Onward Beach Resort)는 일본 출신의 카네미츠 요시아키를 새로운 총지배인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카네미츠 신임 총지배인은 22년간 온워드 비치 리조트에 근무했고, 호텔 매니저를 시작으로 단계적인 진급을 통해 새로운 총지배인으로 임명됐다. 그는 이미 괌 지역 호텔업계의 성실과 근면의 아이콘으로 불리고 있다.

온워드 비치 리조트 관계자는 “그의 다년간의 다양한 방면의 온워드 비치 리조트 근무경력으로 보았을 때 현지와 영업 마케팅에 총 수장으로서 리조트를 잘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카네미츠 총지배인은 “예전부터 한국마켓에 대한 관심과 한국 투숙객만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 향상을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투자해 왔다”며, “앞으로도 한국인을 위한 식사와 서비스 개선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여 한국관광객에게 가장 사랑 받는 괌 리조트를 만들어 되겠다”고 영업비전을 밝혔다.

새롭게 부임한 총 지배인과 함께 온워드 비치 리조트가 앞으로 어떤 서비스를 한국인 관광객들에게 제공할지 앞으로의 귀추가 더 주목된다.

한편, 온워드 비치 리조트는 투몬만과 필리핀해의 에메랄드 빛 바다를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위치를 자랑하고 있으며, 아름다운 해안선과 다이나믹한 지형이 특징인 바닷가에 조성된 괌 유일의 망길라오 골프 클럽, 티프턴 이글 잔디와 인공호수가 눈부시게 아름다운 탈로포포 골프장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

특히, 온워드 비치 리조트의 자랑인 워터파크에서는 괌 최대의 슬라이더, 실내 풀, 총 길이 360m의 리버 풀, 심신의 피로를 풀어주는 자쿠지, 다목적 라운드 풀까지 다양한 물놀이 시설을 무제한 제공한다. 마린 클럽에선 제트 스키, 돌핀 크루즈, 바나나 보트, 글래스 보드, 스노클링 등 다양한 해양 스포츠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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