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초등생 어머니 절규…살인범 "저는 처맞아 죽어요" 일말의 죄책감 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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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초등생 어머니 절규…살인범 "저는 처맞아 죽어요" 일말의 죄책감 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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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용 2017-07-13 03:16:35
만약 내가 죽은 아이의 부모였다면 지옥끝까지 따라가 살인범과 그 가족을 똑같은 방법으로 처리할 것입니다. 세상에 없어져야할 쓰레기들.... 저 살인범년하고 공범도 똑같은 처벌받게 해주십시오. 법이 살아있다면

형주 2017-07-13 04:07:33
절대 용서 해서는 안됩니다..저살인년는 갈갈이 찢어 태워죽여도 자기잘못을 모르고 아프다고 소리치며 죽을겁니다...살아서 모하겠습니까?

정당한처벌 2017-07-13 04:20:34
가해자들에게 정말 말로 표현 못할 분노가 치민다. 지나가다 안 보이게 조심하라고 경고하고 싶다. 초호화 변호인단으로 정말 말도 안되게 받아야할 형벌을 낮춘다면 그 죗값 죽을 때까지 치르게 할 것이다.

정의사회구현 2017-07-13 07:18:51
엄벌에 쳐해야 세상이 바로설꺼 같다... 꼼수로 감형받을려하는거 같은데 가중처벌해서 엄벌에 쳐해라 어리다고 봐주고 하면 사람목숨파리목숨 되는거 한순간이다. 요즘 이런데 댓글 잘안다는데 기사 보고 달고 싶어 지더라. 피해자 가족 입장에서는 찢어죽여도 시원찮으실텐데 나라 똑바로 돌아가게 할려면 엄벌에 쳐해라 분노가 치미는 구나

얼굴을도대체왜 2017-07-13 07:41:49
연행하는사람들 얼굴은 다 내놓고
가해자 얼굴을 왜 가리지 도대체?
제일 이해가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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