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덕교과서 바로잡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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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교과서 바로잡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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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머리

들머리(2)

尙州 화동면 선교리 출신 韓山李永馥이 孝子로 이름을 높이 걸었습니다. 호가 雲石입니다. 雲翁은 고려선비 牧隱 후예로 집성촌 출신입니다. 운석 아들 넷이 운석장학재단(雲石獎學財團)을 만들어서 어버이 뜻을 이어받아 <효도언어 보존>에 힘쓰고 있습니다.

<효자집>이 잘되더라는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맏아들이 사업가이고, 둘째아들이 울산 미쓰비시 사무소장이고, 세째아들 이기원(李冀遠)이 대구시 남구 <濟成韓方病院長>으로 인술(仁術)을 베풀고 있고, 끝아들이 사업가로 일하고 있습니다. 네 아들이 <운석장학재단 이사>로 있으면서 <효도언어 보존>을 도우고 있습니다.

강회 때 려증동지음《효도언어》《가정언어》《효도보감》세 책을 교재로 삼고 <효도공부>를 시켜 왔습니다. 이 책들로 말하면 우리집에서 옛부터 세세로 내려오면서 지켜 왔던 <가정언어>․<효도언어>․<효도행신>을 대신해 주는 책이었습니다. 그리하여 우리집 책으로 사용하게 된 것입니다.

2001년․2002년 교육부 발행 <도덕교과서>가 패륜서로 되어 있기에 아들딸 손자손녀를 학교에 보내기가 무서워서 집집마다 종당강회를 일으켜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패륜어>를 막아서 <효도언어>를 보존하자는 것입니다. 사람답게 살자는 것입니다.

<도덕교과서>가 엉망진창으로 되어 있습니다. 자연환경을 보호하자는 사람이 모여서 간판을 걸고 있습니다. <효도언어> <가정언어>를 보존하자는 사람이 모여서 간판을 걸어야 합니다.

(최훈영의 도덕교과서 바로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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