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 살겠다고 불법인지도 모르고 일 시작한 울남편... 이제 8개월된아이 멀리 지방에 떼어놓고 먹고 살겠다고 시작한일...
고재만..이란 사이비기자 땜에 울집 난리 났습니다...
경찰에 적발된게 아니라 고재만 기자가 찔렀지요.... 그래놓고 이렇게 버젓이 기사 내놯네여... 이 기사는 누굴위해 썼답니까????
이따위 기사 쓰려고 어려운 가정을 더 어렵게 만드는게 당신늬 목적이었나요? 손에 돈이라도 쥐어 드렸다면 경찰에 신고 안했을테지요..
참 그렇네요.. 취재 하려면 취재만 하지 경찰에 신고 한 이유가 참으로 궁금합니다..
당신땜에 (고재만) 울집은 맨날 먹구름이라구여
불법 통학차량 운전자 고재만이 경찰에 신고했다...
대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