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홍천군협의회(회장 김용덕)와 영귀미면봉사회(회장 고만순)는 7일 영귀미면복지회관에서 어버이날을 맞이해 취약계층 및 독거어르신을 위한 음식 만들기와 복지 수혜자들의 자존감 보호를 위한 ‘수혜자 개인정보 보호하기’ 캠페인 활동을 펼쳤다.
영귀미면봉사회는 6일부터 준비하여 7일 적십자 봉사원들이 김치 겉절이와 잡채 및 불고기, 떡 2종류, 장떡부침 등의 효(孝) 음식을 정성스럽게 만들어 60여 가구에 직접 배달하며 건강과 안부를 확인했다.
이 날 어버이날 맞이 효(孝) 음식 만들기와 ‘복지 수혜자 얼굴과 도로명 주소 노출 안하기’의 자존감 보호를 위한 캠페인에는 박두영 영귀미행정복지센터 면장과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홍천군협의회 김경자 사무국장 및 20여명의 영귀미면봉사회 봉사원들이 함께했다.
영귀미면봉사회 고만순 회장은 “봉사원들의 정성과 마음을 담아 매년 어버이 날 음식나눔을 진행해 왔다”며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외롭지 않고 건강하셨으면 좋겠고 복지 수혜자들의 자존감 보호를 위한 돌봄과 배려문화가 더욱 확대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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