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유천이예비 신부 황하나와의 데이트 사진으로 곤욕을 치르고 있다.
15일 박유천이 데이트 도중 거리낌 없이 담배를 손에 들고 다정하게 황하나에게 스킨십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
이 같은 박유천의 행동에 대중들이 강한 비난의 목소리를 내고 있는 가운데 박유천와 황하나 커플의 데이트, 결혼 등 행적은 계속해서 많은 논란을 일으키며 이슈가 되고 있다.
앞서 박유천은 황하나가 열애설이 났을 당시에도 자신의 빌라 단지 내 거주자 전용 구역에서 스킨십을 하다 이웃 주민에게 목격되기도 했다.
당시 한 이웃 주민은 "박유천은 확실한데 여자는 누군지 모르겠다. 연예인은 아니었다"라고 진술한 바 있다.
이어 취재진이 황하나의 사진을 보여주자 "동일인물이 확실하다"라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설마 이때도 담배?", "천식이라더니…", "박유천 실망이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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