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협의회는 성매매와 관련한 도내 유관기관․단체로 구성된 15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05년 성매매관련 주요사업실적 보고 및 2006년 주요사업계획에 대한 협의가 있었다.
지난해, 충청북도에서는 성매매피해상담소 설치를 비롯하여 협의회 주관으로 성매매방지법 시행 1주년 기념「성매매 없는 밝은사회 만들기, 충북도민 10,000인 서명」행사를 개최하였고, 성매매예방강사양성 및 청소년,군인,예비군 대상 성매매예방교육실시, 충북지역 성매매실태조사 등 성매매방지를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였다.
2006년에는 성매매예방사업의 일환으로 대학생 성매매예방 지킴이 홍보단 운영, 기업 기관의 성매매 클린지수 높이기, 청소년,군인,예비군 대상 성매매예방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며, 성매매피해자에 대한 보다 적극적인 상담과 법률 의료지원, 보호시설 설치를 통한 보호서비스 전개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협의회는 앞으로도 성매매 관련 기관 단체간 상호연계와 정보교류를 통하여 효율적인 성매매 방지대책 마련 및 피해여성에 대한 다각적인 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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