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 지사 국민중심당 공동대표 역할에 의견 분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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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지사 퇴임식 기념쵤영 ⓒ 권종^^^ | ||
국민중심당 공동대표인 심대평 충남지사가 24일 11년간의 지사직을 마감하고 공식 퇴임했다. 심대표의 말을 빌리자면 60여일 앞둔 5·31 지방선거 지원에 전념하기 위해서다.
24일 오후2시부터 거행된 퇴임식에는 많은 도청공무원과 심 지사의 지지자들이 모여 심지사의 퇴임을 축하(?)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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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퇴임축하 꽃다발을 받고 있다 ⓒ 권종^^^ | ||
이제 심 공동대표는 야인이 됐다. 무관으로서 국민중심당을 이끌어 갈 것이다. 우리나라의 정서상 끈 떨어진 무관이 당의 공동대표로서 얼마나 많은 영향력을 행사할지 또는 현직 지사 당시처럼 지지자들이 모여 줄지도 관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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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강당에서의 이임식 장면 ⓒ 권종^^^ | ||
국민중심당에는 정치9단으로 일컬어지는 백전노장의 이인제 의원이 있고 행정의 달인이라는 심 공동대표가 있어 둘 사이는 항상 비교되고 견제돼 왔다.
이날 퇴임식 날 다른 국민중심당 소속 의원들이 모두 참석했음에도 이인제 의원이 참석하지 않은 것을 두고 의견들이 분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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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지사가 지사관저를 나와 들어갈 사저의 모습 ⓒ 권종^^^ | ||
심 공동대표가 국민중심당의 공천을 어떻게 마무리 짓고 어떤 성공을 거둘지 또는 실패할지에 대해 호사가들은 내기 걸기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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