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청에서 공사로 전환하면서 자리를 늘릴 목적으로 자회사를 앞다퉈 세우고 이들 회사 80%가 철도청 출신으로 채워지고 8개 자회사 매출의 97%가 수의계약으로 이뤄지는 등 의심의 여지가 없는 방만경영을 해왔음이 드러났다.
필자는 90년대 중반 (통추)를 결성하고 부산의 노무현, 서울의 이철, 대전의 김원웅, 전북의 김원기 등과 함께 "참다운 개혁"을 위해 10여 년 전 스스로를 불살랐던 이철씨를 보아왔기에 이철씨가 철도공사 사장으로 부임할 때 이철씨에 의한 철도공사의 개혁경영을 크게 기대 해왔다.
아직도 철도공사는 방만경영으로 인한 폐해를 감사원의 감사결과 내용을 보며 서울신문 칼럼이 시의적절하다고 판단되어 뉴타 발언대에 게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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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일에 태워 가급적 중동국가로 날려야 한다.
최소한 같은 비율로 투자해 놓고 결과(성과)를 논해야지 말만 독점?
모양만 독점성격이지 수조에 달하는 빚을 나몰라라 해놓고는 뭣도
모르는 인간이 자회사 60여원 적자, 문어발 운영!!!!
그렇게도 대놓고 잔머리 굴릴 곳이 없는 지 붓글씨 연습좀 해서 인간이
우선 되는 방향으로~~~ 함부로 언급하지 말라는 결론.
지금도 일부 현장에선 조직 개편(구조 조정)으로 수십년간, 수년간의
일터에서 어떻게 될 지 모르는 상황인데(남의 일이라고 함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