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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회 당시 수강생 작품전시회 모습 ⓒ 대전여성회관^^^ | ||
대전광역시여성회관(관장 정병선)은 3월22부터 3월 24까지 3일간 여성회관에서 ‘제13회 수강생 작품전시 및 발표회‘를 가졌다.
금번 행사는 3월 22일 오후1시35분부터 식전행사로 구봉풍물단의 선반 풍물과 수강생들의 한국무용, 오후 2시에는 20여 미터의 오색떡가래와 테이프로 내빈 및 강사 등 60여명이 참여해 테이프 커팅 한 후 수강생들이 갈고 닦은 솜씨인 태극기공을 시작으로 작품발표회를 열었다.
행사에 참석했던 오는 5.31 지방선거 모 예비후보자는 “대전시 여성회관은 열린우리당 소속 단체이냐?“며 이날 행사에 초대돼 염홍철 시장과 박병석 열린우리당 대전시당 위원장, 황진산 시의회의장만이 개막테이프 커팅 한 것에 대해 불만을 토로했다.
그는 이어 “지금은 이미 예비후보자들이 등록돼 사실상 선거운동을 펼치고 있는 선거시즌이다”며 “대전여성회관이 열린우리당 전유물이 아닌 이상 행사에 모든 후보들을 초대 참석한 후보자 전원이 커팅 행사에 참석하는 것이 마땅했다”고 말을 이었다.
계속해서 그는 “'과전불납리 이하부정관(瓜田不納履 李下不整冠)' 즉 ‘오이밭에서 신발 끈을 고쳐 매지 말고, 오얏나무 밑에서는 갓끈을 고쳐 쓰지 않는다’는 속담이 있다”며 “왜 불필요한 오해를 사는 행동을 시 산하단체에서 하는지 모르겠다”고 불편한 속내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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