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2시부터 용산구 회나무로에 있는 대성교회에서는 ‘창립63주년 대성교회 찬양제’가 열렸다.
이날 ‘창립63주년 대성교회 찬양제’는 대성교회 조영석 담임목사의 기도로 시작하여 대성교회 하정민 장로와 조은지 집사의 사회로 2시간 여 동안 진행되었다.
이날 ‘창립63주년 대성교회 찬양제’에는 많은 신도들과 마을 주민들이 참석하여 작년같이 화려하지는 않았지만 유치부부터 실버부까지 알뜰하게 준비한 주최측의 기획으로 지루하지 않게 진행되었으며, 참가자들의 에너지 넘치는 공연과 행운권 추첨으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팀에는 유치부, 유초등부, 중고등부, 청년부, 지역합동팀, 찬조출연(WORSHIO HULA), 9+1, 여성중창단, 남성중창단, 찬조출연(트리니티스트링콰르텟 현악 4중주), 실버찬양대, 김윤광집사의 MY PRAYER, 당회의 ‘어둔 밤 쉬 되리니’를 끝으로 즐거운 시간은 끝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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