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훤칠한 키에 핸섬한 외모의 배우 ‘김동찬’이 제대로 망가졌다.
영화배우 겸 개그맨 ‘김경진’과 트로트듀오 가수 ‘신하’로 활동하고 있는 만능 엔터테이너 ‘김동찬’이 9일 저녁 서울 지하철 강남역(시설관리공단 강남관리소) 지하도상가 내 문화·이벤트 공간 허브플라자쉼터에서 진행된 ‘장구의 신 박서진 팬사인회 콘서트’ 특집방송에 출연해 트로트가수 ‘박서진’의 새 앨범 타이틀곡 ‘밀어밀어’ 장구 퍼포먼스가 진행되는 동안 ‘때수건’을 가지고 ‘때밀이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김동찬은 몸짱 변신을 위해 운동에 매진하며 스크린을 통해 새로운 이미지를 비출 예정이다.

매주 목요일 강남역에서 생방송되는 뉴타TV 시즌3 ‘제74회 가상현실 360VR 공개음악방송 Live!(라이브) 장구의 신 박서진 팬사인회 콘서트’ 편은 게스트 은달림, 김동찬, 공동 MC 가수 리쥐, 북한미녀 강나라, 스폐셜 MC 프랑스 출신 신인가수 아멜리, 신유한 총 4명의 MC가 진행을 맡아 2시간여 동안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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