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아이티엔씨21, 제 7주년 창립 기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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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아이티엔씨21, 제 7주년 창립 기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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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의 자부심 고취 및 정체성과 직원간 결속을 다지는 자리 마련

^^^▲ (주)아이티엔씨21의 7주년 창립 기념식을 맞아 떡 케익을 절단하고 있는 유병삼 대표이사(좌)와 노태웅 이사(우)
ⓒ 이수호^^^
(주)아이티엔씨21(www.itnc21.co.kr,유병삼 대표)은 20일 오후 6시, 60여명의 직원이 모두 참여한 가운데 본사 마케팅 본부에서 창립 기념식을 가졌다.

7주년 창립을 기념해 열린 이번 행사는 1997년 3월 가람정보통신으로 대화동에서 태동,1999년 2월 20일 법인전환을 거쳐 (주)아이티엔씨21로 설립된 이후 맞는 7번째 기념 행사로 개식사와 함께 장기근속(이유리 차장 외 16명) 및 우수사원(원지숙 주임 외 1명) 격려패 전달과 대표이사 훈시로 진행되었다.

대한상공회의소가 분석한 "국내 신설기업의 40%가 5년을 버티지 못하고 문을 닫는 현실"에 비추어볼때 상당한 쾌거라 할 수 있다.

(주)아이티엔씨21은 2001년 기술 신용보증기금 우수 기술기업으로 선정 되면서 자체브랜드인 글로벌컴퓨터(www.globalpc.co.kr)출시했고 이듬해 쇼핑몰 홈페이지 구축 솔루션을 만들어내며 온라인 전자상거래를 통한 판매에 돌입했다.

2004년 국가공인 우수품질 Q마크를 획득을 발판으로 조달청 행망 PC공급계액을 중소기업 최초로 체결한 바 있으며, 전자상거래 분야로 그 공인성을 인증받아 충남 농업테크노파크와함께 산업자원부 지역혁신특성화 사업인 전자상거래 지원 제휴사업(BT.IT기술을 활용한 우수 농.특산물 생산 및 고부가가치 창출시스템 구축,www.nongsarang.co.kr)을 진행중에 있다.

(주)아이티엔씨21의 유병삼 대표는 "업계최초 제조공장과 고객이 직접 연결되는 온라인 마케팅을 도입하여 유통혁신을 이루어낸 결과 연매출 260억원의 성장을 일구어 냈으며 작년 10월 인터파크.지마켓.디엔샵 컴퓨터부문 판매1위를 달성하여 동종 업계로부터 선망의 대상이 되고 있다"라고 밝히며 "딱딱하고 의례적인 기념식이 아닌 힘찬 출발을 다짐하고 임직원의 자부심 고취 및 정체성과 직원간 결속을 다지고자 이런 자리를 마련했다"라고 말했다.

또한 "최근 졸업 및 각종 기념일 등의 시즌과 맞물려 컴퓨터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을 뿐더러, 뒤늦게 시작한 농업분야 전자상거래도 요즘에 매출액도 꾸준히 그 증가를 보이고 있다"면서"전 사원이 일심동체가 되어 목표치인 연매출 400억 돌파 달성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 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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