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아끼고 덜 쓰면서 돈 모아 집 사는 거라오.
남들 쓰는 것 다 쓰고 살 것 다 사면 영원히 집 없이 살아야지.
손석희씨 집에 한 번 가 봤수? 안 가 봤으면 함부로 지껄이면 안돼오.
비싼 아파트 살면서도 2만원짜리 시계 돈 아까워서 못 사는 나 같은 사람도 있는데…
와..아직도 이런 기사가 있네.
서민 코스프레하는 사람들도 물론 있지만...그렇게 아껴서 내가 사고 싶은거 꼭 사기도 하고...
또 다시 아끼고....그렇게 사는게 보통 사람입니다..
저도 일반 월급쟁이로 총각때부터 악착같이 모아서 지방이긴 하지만 48평짜리 집 내힘으로 마련했고..
또 열심히 아끼고 모아서 사고 싶은거 어쩌다 한번씩 사기도 합니다..
당신네가 띄워 주는 대놓고 부자 또는 기득권층하고 비교하면 검소하지요.
아 돈있는데 초가집에서 살까???? 그렇게 돈 많은 사람이 싸구려 시계차고 있는게 검소하다고 평하는거지.... 10만원짜리 시계살 돈도 없는 사람이 10만원짜리 시계차고 댕기면... 욕먹어야 하고,,, 100만원짜리 시계살돈 있는 사람이 10만원짜리 시계차고 댕기면 검소 한겁니다.... --;; 뭐.. 부를 공평히 나누고 같이 누려야 하나???? 글쓴이는 공산당 빨갱이 인가????? 노력 많이 해서 돈 많은 사람은 많이 누려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