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는 순례의 과정에서 건저올린 내영혼의 물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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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는 순례의 과정에서 건저올린 내영혼의 물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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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논객 2006-02-20 17:51:29
시에 죽고 시에 사는 내영혼을 받쳐올려라 그리움이 변해서 내 향기 속으로 뭉클한 내 가슴에 묻혀 밤에 등불을 보리라

이채 2006-02-20 17:56:30
문상철기자님 멋진 기사에 감동입니다.
감사한 마음 많이 많이 놓고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박창배 2006-02-20 18:03:37
그리워서 못 살겠다! 누가 엔조이 상대로 봐주실분 없나요?

조동화 2006-02-20 18:21:03
시 감상 한번 잘하고가넵다.

정서영 2006-02-20 20:07:51
시인 이름이 진짜 이채롭네 이채님 본명인가요?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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