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는 순례의 과정에서 건저올린 내영혼의 물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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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는 순례의 과정에서 건저올린 내영혼의 물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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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본 2006-03-25 09:42:37
정말 이작가 생긴것부터 이채롭네 거시기가 그립겠다

사이몬 2006-02-22 09:50:57
내 영혼은 갈대다 마음대로 움직이니까 시냇물 흐르듯 낙화유수가 되어~~~

시 사랑 2006-02-22 03:18:36
시가 좋아 시를 쓰고 시가 좋아 시랑 결혼했네 니 들이 시 맛을 알어!!!!

2006-02-21 16:55:38
개나소나 다 시인이네--;

문학도 2006-02-21 10:20:49
진달래 보고파서 산 길을 걷노나니 진달래 바위틈에 연본홍 붉은뺨에
수줍은 그미소가 나의뺨을 스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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