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보건소는 2005년도 암검진 업무에 대한 적극적 활동으로 군민 건강증진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충남도 암관리 우수기관 선정과 더불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게 됐다.
한국인에게 주로 발생하는 5대암(위암, 간암, 대장암, 유방암, 자궁경부암)의 무료암검진 사업을 펼쳐 암환자 11명을 조기에 발견해 치료를 유도한 덕분이다.
검진 대상자에 대한 개별접촉을 통해 검진의 중요성 인식시킴은 물론 담당자들의 차량을 이용, 교통편의를 제공하는 등 총 5,588명에 대한 검진을 실시했다.
안내문 발송 등 수동적 홍보에서 벗어나 발로 뛰는 강화된 홍보활동이 최우수 보건기관으로 거듭나는 결과를 이끌었다.
군 보건소는 오는 20일부터 22일 까지 3일간에 걸쳐 만40세이상 짝수년도 출생여성을 대상으로 3일간 대전인구보건복지협회와 함께 골다공증, 갑상선기능검사, 유방암, 자궁암을 실시하는 등 2006년도 암검진 사업에 착수했다.
올해의 경우 암환자 치료비에 대한 지원이 대폭적 확대됨에 따라 검진 후 조기치료가 가능, 암으로 인한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이 크게 줄어들게 됐다.
암검진 및 치료비 지원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금산군보건소 예방보건(☎750-4328)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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